설교이야기

우리의 추태

163. 우리는 지금 세상 앞에서, 그리고 교회 앞에서 너무 추태를 부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뢰

162.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권력을 부여하는 책임

161. 정말 무서운 것은 무책임한 사람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대중의 무책임은 더 혹독하게 그 죄 값을 걸머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성경말씀에 능통한 설교자

160. 신학생들이, 그들의 앞날이, 그리고 그들이 책임지게 될 강단이 많이 염려되곤 합니다.

노년이 이름다운 사람

159. 세월에 대하여도, 사람에 대하여도, 이제는 뒷모습을 많이 보이며 살아야 할 처지가 되었다는 생각을 가끔씩 하게 됩니다.

진리를 말하는 사람

158.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자리에 있을 때는 내가 듣고 싶은 말만 골라서 해주는 사람을 가까이 두려는 유혹을 이겨야 합니다.

설교는 최우선 순위입니다

157.설교가 예배의 성패를 좌우하고, 설교가 목회자의 모든 사역을 좌우합니다.

설교의 부흥

156. 설교할 곳이 점점 없어져 가는 이 시대에 가장 시급한 것은 설교의 부흥입니다. 교회의 부흥이란 사실은 말씀의 부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