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이야기

결국 다다르는 결과

171.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설교자는 설교 자체입니다

170. 설교자는 한 두 번의 이벤트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유명 설교자의 특강 몇 번 듣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설교자의 직무유기

169. 본문을 건성으로 읽고, 대충 말하는 식으로 설교하는 것은 무책임이고, 불성실이고, 결국 직무유기입니다.

생각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168. 생각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판단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세월호 참사

167. 300명이 뱃속에 갇혀서 죽어가는 것을 빤히 보고 알면서도 한 사람도 구해내지 않은 높고 낮은 사람들에게 물어야 할 책임

죄악의 최후

166. 아합 왕은,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도 더 악하였고 백성들을 범죄케 하였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설교 회복의 꿈

165. 오늘 날 우리의 목회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일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것입니다.

강단의 말씀이탈

164. 한국교회는 능욕당하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세상으로부터 능멸을 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