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이야기

설교자는 선포자입니다

179. 설교자는 “선포자(Proclaimer)”입니다 선포자란 왕정시대 왕의 보냄을 받아, 왕의 메시지를, 왕의 권위로 전달하는 자를 말합니다.

구체적인 적용이 있는 해석과 전달

178. 설교자가 본문에 대하여 구체적인 적용이 있는 해석을 하지 않으면 감동적인 구호만 외치게 됩니다.

새로운 기회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177. 시간의 흐름 속에 간간이 시간의 매듭이 있게 하신 것은 새로운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은혜를 입고 사는 아름다움

176. 은혜를 입고 산 우리의 말년도 그렇게 아름다울 것을 기대합니다.

축복합니다

175. 하루 해가 저무는 것을 보며, 살아갈 인생의 영원을 내다봅니다.

새해의 소망

174. 기본에 충실하고, 자꾸 기본으로 돌아가는 모습으로 새 해를 살고 싶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복

173. 나이들어갈수록, 업적을 쌓으며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것이 복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전(4)

172. 비전은 구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