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이야기

축복합니다

175.

하루 해가 저무는 것을 보며,
또 하루의 내일을 기대 하듯이,
한 해가 저무는 것을 보며,
또 한해의 내년을 기대하고,
한 인생의 말년을 준비하며,
살아갈 인생의 영원을 내다봅니다.

한 해 동안 훈훈한 마음으로 곁에 있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축복을,
그리고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는
가까이 혹은 멀리,
감사로 혹은 아픔으로,
다가옴으로 혹은 떠나감으로,
여전히 나의 마음에 있는 모든 이들을 축복합니다.

정창균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 설교자하우스 대표
정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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