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이야기

은혜를 입고 사는 아름다움

176.

하루가 저무는 해변의 석양에 서서
한 해가 저무는 마지막 태양을 눈앞에 두고
인생이 저물 말년을 생각합니다.

하루 해가 바다 끝으로 저무는 것이 그렇게 아름답듯이,
주의 은택을 기억하며 서는 한 해의 끝도
그렇게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입고 산 우리의 말년도
그렇게 아름다울 것을 기대합니다.

정창균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 설교자하우스 대표
정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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