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설교자하우스

기도하는 바보가 되라

“교회의 현실을 보아도
국가의 현실을 보아도
지금이야 말로 기도에 온 힘을 쏟아야한다고
누구나 말합니다.
기도 없이 하는 모든 신앙 활동은
결국은 헛것입니다.”

이 책은 정암 박윤선의 기도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기도생활과 그가 그렇게 강조한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밝히는데 집중한다.

저자는 이 시대 교회 지도자들, 그리고 신자들의 기도생활에 불을 붙이고 싶은 소원을 품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이러한 의도는 “기도하는 바보가 되라”는 이 책의 제목에서도 잘 드러난다.

이 제목은 “돌아다니는 똑똑이가 되지 말고, 기도하는 바보가 되라!”는 정암 박윤선의 말을 저자가 인용한 것이다.

저자는 기도 없이 하는 모든 신학활동이나 신앙 활동은 결국은 헛것이라고 믿고 있다.

저자는 정암 박윤선의 기도의 삶을 간략히 살펴본 후,

그가 평생 강조한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몇 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살핀다.

저자는 독자가 정암 박윤선이 기도에 대하여 한 말들을 직접 확인하면서

그의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따라 갈 수 있도록 박윤선의 설교에서 직접 인용한 말들을 충분히 제시한다.

그리고 저자 자신의 해설이나 주장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혹은 기도에 대한 대화나 토론을 할 수 있는 그룹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장 끝에 세 개의 질문이 붙어 있다.

이 질문은 독자가 읽은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독자 스스로 돌아보고, 요약 하며,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정창균 교수 /  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설교운동에 앞장 서온 설교학자”

그는 17년 동안 설교 운동을 펼치고 있다. 10여명으로 설립하여(1999) 그동안 수백 명의 설교자를 길러낸 설교자하우스가 그 산실이다. 그가 설교운동에 나선 것은 오늘 날 한국교회 설교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본문말씀을 이탈하여 설교자 마음대로 설교한다는 현실인식에서 비롯되었다. 그의 설교운동의 핵심은 “본문에 근거하고, 청중을 향하는 설교”라는 말로 요약된다. 이 단체의 비전은 설교자 자신이 말씀의 능력을 나타내는 자로 서는 것과, 이 단체가 그런 설교자들을 길러내는 것이다. 그래서 설교 훈련 방식의 기본 철학을 이렇게 내건다. “소수의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장기간!” 그는 한국교회 강단에 말씀의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면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설교 운동을 펼치는 실천적인 설교학자이다.

* 책은 일반서점이나 인터넷 서점, 혹은 설교자하우스를 통하여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정가 :   7,000 원  /  할인가  :  6,300 원  /  구입문의 :  010-8993-2582 전성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