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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위한 성경읽기4-한국인으로 읽기

한국인으로서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말씀을 읽고 듣는 사람의 상황을 의식하고 그 상황을 고려하고 그 상황에 사람으로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설교를 위한 성경읽기 3 - 경전으로 읽기

원리적인 차원으로 읽기, 성경의 본질 차원(신학적 차원)으로 읽기, 그리고 세 번째는 이 텍스트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가지고 읽는 것입니다.

설교를 위한 성경읽기 2 - 계시로 읽기

그러니까 설교자에 있어서 본문 해석자로서 설교자로서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문제는 이 성경에 대한 ‘신학적인 전제’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설교를 위한 성경읽기 1 - 텍스트로 읽기

본문을 접근하고 설교하기 위하여 설교자로서 본문을 해석할 때 어떤 원리나 어떤 안목으로 본문을 다루는가의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설교이야기

설교자는 선포자입니다

179. 설교자는 “선포자(Proclaimer)”입니다 선포자란 왕정시대 왕의 보냄을 받아, 왕의 메시지를, 왕의 권위로 전달하는 자를 말합니다.

구체적인 적용이 있는 해석과 전달

178. 설교자가 본문에 대하여 구체적인 적용이 있는 해석을 하지 않으면 감동적인 구호만 외치게 됩니다.

새로운 기회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177. 시간의 흐름 속에 간간이 시간의 매듭이 있게 하신 것은 새로운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은혜를 입고 사는 아름다움

176. 은혜를 입고 산 우리의 말년도 그렇게 아름다울 것을 기대합니다.

설교학강의

2018 여름 캠프 강의안 머리말

이번 여름 캠프의 본문은 빌립보서이다. 빌립보서 하면 흔히 “기쁨”을 떠올린다. 빌립보서의 주제는 “기쁨”이요, 빌립보서는 “기쁨의 책”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온 탓이다.

2018 겨울 캠프 강의안 머리말

중국 변방 어느 집 방에서 한 달을 보내는 동안, 기도가 살 길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기도 하려고 애써보았습니다. 기도의 사람으로 정평이 났던 박윤선 목사님의 기도에

2017 겨울 캠프 강의안 머리말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2016 여름 캠프 강의안 머리말

모세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설교하고자 하는 설교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은 본문이 너무 방대하다는 점이었다. 출애굽기, 민수기, 신명기, 그리고 레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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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Book

신자로 산다는 것

신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믿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확실하니 자신을 벼랑 끝에 세우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바보가 되라

이 책은 정암 박윤선의 기도에 초점을 맞추어 그의 기도생활과 그가 그렇게 강조한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밝히는데 집중한다.

강단으로가는길

이 책은 일종의 설교학 책이다. 남아공의 스텔렌보쉬(Stellenbosch) 대학교에서 설교학으로는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20년 가까이 신학교에서

신자의 간구

이 책은 저자가 설립하여 17년 동안 이끌어오고 있는 설교자하우스 캠프에서 다루었던 주기도문 강해를 위한 본문탐구의 내용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